양으뜸은
  • 대한민국 서울에 거주하며 일하는 그래픽 디자이너다.
  • 스튜디오 데저트팜을 운영한다.
  • 보통은 예술가를 위한 책, ISBN이 붙거나 붙지 않은 책, 브랜드의 비주얼 아이덴티티와 패키지, 포스터를 비롯한 각종 인쇄홍보물을 디자인한다.
  • 앞서 나열되지 않은 종류의 디자인-일을 하는 경우도 있다.
  • 때때로 기념할 만 한 일이 생기면 수건을 만들곤 한다.
  • 제주도에서 나고 자라 생의 약 54%는 고향에서, 나머지는 서울에서 보내고 있으며 현재 건축가, 미술·시각문화 연구자와 함께 동대문 러시아거리 인근에 작업실을 두고 있다.